낙원동과외
낙원동과외는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이 필요한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피드백 받은 지점이 남지 않아 같은 수정이 다시 필요한 사건.”라는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개입을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현재 학습 상태: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이 필요한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피드백 받은 지점이 남지 않아 같은 수정이 다시 필요한 사건.
반복 행동: ‘오류 수정’ 과정에서 관찰된 행동은 하나다
‘오류 수정’ 과정에서 관찰된 행동은 하나다. 학생은 교사가 고쳐 준 뒤에도 다음 활동에서 같은 방식으로 다시 수정 요청을 받는다. 한 활동이 끝난 다음 30초를 보면 관찰 범위는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오류 수정’ 과정에서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을 하는 한 장면이다.
원인 확인: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틀리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과 가장 가깝게 연결된 원인은 이것이다. 피드백을 받은 위치와 바꿀 행동이 함께 남아 있지 않다. 이 원인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오류 수정’ 과정에서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을 하기 바로 전에 놓여 있다.
개선 기준: ‘오류 수정’ 과정에서는 피드백 직후 바꿀
‘오류 수정’ 과정에서는 피드백 직후 바꿀 행동 한 줄을 해당 위치에 적고 다음 활동 전에 그 줄만 다시 보게 한다; 실행할 때는 교사는 바로 말하지 않고 잠시 기다린다. 변화 기준으로 남길 항목은 오답을 다시 본 두 번의 상황에서 확인한 ‘같은 피드백이 다시 필요했던 횟수’이다. 적용 장면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오류 수정’ 과정에서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을 하는 때로 한정한다.
학습 계획의 전개: 학부모 관찰은 지시 없이 시작 시각과 첫 행
학부모 관찰은 지시 없이 시작 시각과 첫 행동만 기록하도록 제한한다 → 중단 후 복귀 장면에 적용해 다음 행동 표시가 실제로 쓰이는지 본다 →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피드백 직후 바꿀 행동 한 줄을 해당 위치에 적고 다음 활동 전에 그 줄만 다시 보게 한다; 교사는 바로 말하지 않고 잠시 기다린다 → 가장 최근에 끝난 수정 표시부터 펼쳐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이 어디에서 끊겼는지 결과에서 거꾸로 본다 → 같은 문제가 다시 나왔을 때 이전 기록을 먼저 찾는지 다음 발생 장면에서 본다
낙원동과외의 변화는 “‘오류 수정’ 과정에서는 피드백 직후 바꿀 행동 한 줄을 해당 위치에 적고 다음 활동 전에 그 줄만 다시 보게 한다; 실행할 때는 교사는 바로 말하지 않고 잠시 기다린다. 변화 기준으로 남길 항목은 오답을 다시 본 두 번의 상황에서 확인한 ‘같은 피드백이 다시 필요했던 횟수’이다. 적용 장면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오류 수정’ 과정에서 틀리거나 빠진 한 지점을 찾아 전체가 아닌 그 부분만 고치는 과정을 하는 때로 한정한다.”를 꾸준히 관찰하며 다음 계획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