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당동과외
행당동과외는 “‘시간 배분’의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장면에서 남은 일을 표시하지 않아 다음 회차에서 일부가 빠지는 사건. 당시에는 남은 시간에 맞춰 활동별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순서를 다시 잡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었다.”라는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개입을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현재 학습 상태: ‘시간 배분’의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시간 배분’의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장면에서 남은 일을 표시하지 않아 다음 회차에서 일부가 빠지는 사건. 당시에는 남은 시간에 맞춰 활동별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순서를 다시 잡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었다.
반복 행동: 시간 계획표 기록과 함께 보면 학생은 끝내지
시간 계획표 기록과 함께 보면 학생은 끝내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도 남은 위치를 적지 않은 채 자료를 닫는다. 관찰 범위는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시간 배분’ 과정에서 남은 시간에 맞춰 활동별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순서를 다시 잡는 과정을 하는 한 장면이다.
원인 확인: ‘시간 배분’ 과정의 바로 앞 단계만 보면
‘시간 배분’ 과정의 바로 앞 단계만 보면 미완료 항목만 모아 두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다. 이 원인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시간 배분’ 과정에서 남은 시간에 맞춰 활동별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순서를 다시 잡는 과정을 하기 바로 전에 놓여 있다.
개선 기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마치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마치기 전에 남은 항목만 한곳으로 옮기고 다음 시작 목록에 넣게 한다; 실행할 때는 필요한 도움만 남기고 나머지는 학생이 이어 가게 한다. 다른 지표는 늘리지 않고 수업 시작 첫 3분에서 확인한 ‘다음 회차까지 빠지지 않고 이어진 미완료 항목 수’만 기록한다. 적용 장면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시간 배분’ 과정에서 남은 시간에 맞춰 활동별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순서를 다시 잡는 과정을 하는 때로 한정한다.
학습 계획의 전개: 수업에서 잘된 절차를 다음 날 혼자 재현한
수업에서 잘된 절차를 다음 날 혼자 재현한 기록부터 출발한다 → 수업 종료 직전에 적용해 시간이 부족해도 최소 확인이 유지되는지 본다 → 자습 기록은 공부량보다 계획을 실제로 바꾼 순간이 있었는지 학생이 표시하게 한다 → 기준을 보이지 않는 새 활동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 학생이 남긴 표시를 시간순으로 놓고 행동이 늦어진 첫 지점을 찾는다 →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마치기 전에 남은 항목만 한곳으로 옮기고 다음 시작 목록에 넣게 한다; 필요한 도움만 남기고 나머지는 학생이 이어 가게 한다
행당동과외의 변화는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 마치기 전에 남은 항목만 한곳으로 옮기고 다음 시작 목록에 넣게 한다; 실행할 때는 필요한 도움만 남기고 나머지는 학생이 이어 가게 한다. 다른 지표는 늘리지 않고 수업 시작 첫 3분에서 확인한 ‘다음 회차까지 빠지지 않고 이어진 미완료 항목 수’만 기록한다. 적용 장면은 한 활동을 끝내고 다음으로 옮기려는 때의 ‘시간 배분’ 과정에서 남은 시간에 맞춰 활동별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순서를 다시 잡는 과정을 하는 때로 한정한다.”를 꾸준히 관찰하며 다음 계획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