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동과외
홍지동과외는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실제로 생긴 일은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 중 나타난 큰 분량을 나누지 못해 첫 부분에서 오래 머무는 사건.”라는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개입을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현재 학습 상태: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실제로 생긴 일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실제로 생긴 일은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 중 나타난 큰 분량을 나누지 못해 첫 부분에서 오래 머무는 사건.
반복 행동: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이 이어져야 하는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학생은 전체 분량을 한꺼번에 보며 어디부터 할지 정하지 못한 채 자료만 바라본다. 관찰 범위는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의 ‘학습 순서 선택’ 과정에서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을 하는 한 장면이다.
원인 확인: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해야 할 활동의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과 가장 가깝게 연결된 원인은 이것이다. 지금 바로 실행할 작은 단위가 따로 잘려 있지 않다. 이 원인은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의 ‘학습 순서 선택’ 과정에서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을 하기 바로 전에 놓여 있다.
개선 기준: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같은 상황이 다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현재 할 부분만 한 덩어리로 잘라 보이게 하고 그 단위부터 끝내게 한다; 실행할 때는 첫 한 번은 함께 하고 다음부터 학생이 맡는다. 개선 여부를 판단할 기준은 다음 두 회차의 같은 단계에서 확인한 ‘첫 작은 단위를 끝내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적용 장면은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의 ‘학습 순서 선택’ 과정에서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을 하는 때로 한정한다.
학습 계획의 전개: 결과를 보기 전에 학생 판단이 먼저 남았는지
결과를 보기 전에 학생 판단이 먼저 남았는지 다음 세 번의 수행에서 본다 →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현재 할 부분만 한 덩어리로 잘라 보이게 하고 그 단위부터 끝내게 한다; 첫 한 번은 함께 하고 다음부터 학생이 맡는다 → 다음 회차 첫 3분으로 옮겨 교사 지시 없이 시작되는지 확인한다 → 도움이 있는 장면과 없는 장면을 연달아 배치해 첫 행동 차이부터 드러낸다 → 완료된 결과에서 한 단계씩 뒤로 돌아가 처음 빠진 행동 하나만 남긴다 → 남은 일을 학생이 직접 작은 단위로 다시 나누게 해 우선순위를 드러내게 한다
홍지동과외의 변화는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 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현재 할 부분만 한 덩어리로 잘라 보이게 하고 그 단위부터 끝내게 한다; 실행할 때는 첫 한 번은 함께 하고 다음부터 학생이 맡는다. 개선 여부를 판단할 기준은 다음 두 회차의 같은 단계에서 확인한 ‘첫 작은 단위를 끝내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적용 장면은 질문을 하려다 망설이는 순간의 ‘학습 순서 선택’ 과정에서 해야 할 활동의 선후를 정하고 완료한 항목부터 지워 가는 과정을 하는 때로 한정한다.”를 꾸준히 관찰하며 다음 계획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확인합니다.